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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밤' 루나, 현실에서도 만난다! 공식 MD 예판 돌입

입력 2021.11.10 10:28수정 2021.11.10 10:28
'너의 밤' 루나, 현실에서도 만난다! 공식 MD 예판 돌입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의 제작사 빅오션ENM이 공식 쇼핑몰 에버라인에서 밴드 루나(LUNA)의 공식 MD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제작사 빅오션ENM 측은 지난 9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SBS 일요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연출 안지숙/ 제작 빅오션ENM, 슈퍼문 픽쳐스)의 공식 MD 예약 판매와 관련해 공지사항을 게재했다.

공지에 따르면 '너의 밤이 되어줄게' 공식 MD는 다양한 키트와 루나 숙소를 지키는 '달이&밤이' 인형으로 구성됐다. 루나 문구 키트 박스를 비롯해 루나 텀블러&포스터카드 세트, 루나 기타 피크 키링 & 포토카드 세트, 토끼 인형 '달이 밤이' 등 다채로운 루나(LUNA)의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공식 MD는 11월 15일(월) 낮 12시부터 11월 26일(금) 오후 11시 59분까지 공식 판매처 에버라인에서 예약 판매로 진행되며, 2022년 1월 24일부터 결제 순으로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MD 관련 문의사항은 에버라인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지난 7일 첫 방송된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몽유병을 앓고 있는 월드스타 아이돌과 비밀리에 이를 치료해야 하는 신분 위장 입주주치의의 달콤 살벌한, 멘탈 치유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밴드 루나(LUNA)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배우 정인선과 이준영을 비롯한 장동주, 김종현(뉴이스트), 윤지성, 김동현(AB6IX) 등 실제 아이돌이 출연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현실성을 높여 몰입감을 더했다. 여기에 몽유병을 앓고 있는 아이돌과 가짜 입주 주치의의 만남이 펼쳐진다는 흥미로운 스토리라인으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매주 일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빅오션ENM, 슈퍼문 픽쳐스